제주에너지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인 레벨 5 획득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4-11-27 조회수 : 1709
첨부파일 : 2024. 11. 27. 제주에너지공사 보도자료.hwp (108.5KBytes)
제주에너지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인 레벨 5 획득
- 공사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레벨 5’달성 -
-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적 책임 강화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초 최고 등급인 레벨 5를 획득했다.
□ 이번 레벨 5 등급 달성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결과로, 특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관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 공사는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사회적 책임 경영, 친환경 사업 추진,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 특히 에너지 효율 향상과 같은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에게 에너지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환경을 고려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ESG 경영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평가받았다.
□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 5를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제주환경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편, 공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제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계속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