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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창립 9주년, CFI 구축 경쟁력 강화에 총력

작성자 : 조아영      작성일 : 2021-07-12       조회수 : 115

첨부파일 : 공사 창립 9주년 보도자료.hwp (2832KBytes)

첨부파일 : 창립 9주년.jpg (1987.26KBytes)

제주에너지공사 창립 9주년, CFI 구축 경쟁력 강화에 총력

- 창립 기념식을 통해 REC 하락, 설비 노후, 출력제약 증가의 삼중고 극복을 위한 신발 끈 다시 매다.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1일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 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SMP, REC 등 정부지원금 축소와 사업 여건의 지속적인 악화, 소용량 다기종 설비의 노후, 급증하는 출력제약 판매손실 등으로 공사 경영활동에 큰 제약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현장 중심 경영을 위한 조직개편 △해상풍력 핸드북 제작 등 CFI의 적극적 추진을 위해 주민 수용성 문제해결에 앞장서 왔다.

▢ 공사는 그동안 해상풍력 사업개발을 추진해온 제주 동북부 지역 마을과 협의를 재촉하는 동시에 서남부지역을 대상으로 육·해상 풍력은 물론 부유식 풍력 사업화도 검토 중이다.

 

▢ 특히 WFI(Waste Free Island), 쓰레기 배출 최소화를 고려한 기후 위기 대응 신사업과 정부의 그린뉴딜 2050 넷제로의 선도적 추진으로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CFI2030 적기 구현을 위한 선진기술 개발·협력 및 대내외 투자유치, 설비 운영 전문기업과의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진행 중이다.

 

▢ 또한 기존의 신재생에너지홍보관을 리모델링하여 신규 콘텐츠를 대폭 반영하고 전문 중소기업 육성, 인재 양성 및 청년창업에 기여할 수 있는 CFI 미래관으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개관한 CFI 미래관에는 이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정부와 도내 주요 인사들의 방문 증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공사 황우현 사장은 기념사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라며, “도민과의 상생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미래를 선도하며 CFI2030을 적기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온라인으로 개최된 행사 1부에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김정도 국장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9주년 성과 보고 △신입직원 임용식 △우수직원 표창 등이 연달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