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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현장중심형 조직개편으로 사업다각화 본격 시동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0-05-22       조회수 : 194

제주에너지공사, 현장중심형 조직개편으로 사업다각화 본격 시동

- 경영혁신위원회 주도 신사업기획단 신설 및 설비운영팀 현장배치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는 기존 풍력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탄소 없는 섬, 제주(이하 ‘CFI’라 함)’정책의 적기 추진과 열·가스·스마트시티 등 사업다각화를 위해 사장 직속의 신사업기획단(TF)를 신설하고, 효율적인 현장 설비운영과 신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하부조직도 개편하였다.

 

▢ 지난 4월 출범한 경영혁신위원회는 대내외 에너지산업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조기 성과확보를 위해 해상풍력사업 외에 다양한 사업모델의 발굴과 수익성 있는 사업의 기획 및 적기착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도출하였다.

 

<조직개편 주요내용>

구분

신사업기획단

설비운영팀

풍력사업팀

(풍력사업 준비파트)

주요업무

·신사업 기획 및 사업다각화

- 스마트에너지시티

- 열·가스 사업개발

- CFI 사업 확대기획

·풍력 및 태양광 운영관리

·송변전설비 관리 및 안전진단

·통합모니터링 운영센터 운영

·구좌지역 풍력발전 사업 개발 업무

·주민수용성 확대 업무

근무지

본사

현장 사업소

▢ 도출 안에 따르면, 신사업기획단은 △정부정책 △제주도의 CFI 구축 방향 △지역주민의 수용성 △투자자 유치 △수익공유 △환경보존 등을 고려하여 사업안을 마련하고 지역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또한, 기존의 풍력·태양광 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신규로 추진 중인 한동·평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 등 주요사업의 조속한 착수를 위해 설비운영부서와 사업개발 실무담당자를 개발대상 지역에 전진 배치하여 주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3년 이내에 △CFI 40% 달성 △에너지이용효율 30% 개선 △스마트시티 5개소 구축을 목표로 하여 수익창출과 전문중소기업 육성, 청년일자리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