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찾아가는 에너지대전환 교육” 본격 추진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협업“2035 탄소중립” 미래인재 육성 강화-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3-12 조회수 : 682
첨부파일 : 보도자료_2026. 3. 12..hwpx (1134.08KBytes)
첨부파일 : 보도자료 사진1.jpg (640.54KBytes)
제주에너지공사, “찾아가는 에너지대전환 교육” 본격 추진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협업“2035 탄소중립” 미래인재 육성 강화-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라 함)는 오는 4월부터 제주도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대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공사는 그동안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에너지대전환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하여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 이번 교육은 지리적 여건으로 CFI에너지미래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모델’로 운영된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제주 에너지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 비전 소개, 기후위기와 환경변화의 영향 등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해설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 공사는 이번 교육 운영을 통해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에도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에너지 전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제주시·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의 활발한 협의를 통해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학교는 각 교육지원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에너지공사 CFI에너지미래관 문의(064-720-749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