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6년 연속 무재해 사업장으로 대외 수상 겹경사 - 무재해 4배수, 국제표준인증 획득, 안전문화 우수상까지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2-05 조회수 :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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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6년 연속 무재해 사업장으로 대외 수상 겹경사
- 무재해 4배수, 국제표준인증 획득, 안전문화 우수상까지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라 함)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 산업재해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공사는 사후 점검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근로자 참여를 핵심으로 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 → 6년 연속 산업재해 ZERO 달성
- 공사는 2019년 9월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 사업장 전반에 걸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결과, 6년 연속 산업재해 ZERO를 달성했으며,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8월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4배수 달성 인증을 획득했다.
■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 구축 → 안전보건경영체계 고도화
- 공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 확보는 물론, 재난·위기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 기준을 반영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책임관을 지정하고,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신규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 심사 완료를 통해 인증을 유지했다.
- 이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재난·위기 상황에서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안전보건관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 제주도 내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 공사는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평가를 연 2회 정례 실시하고, 근로자 제안에 따른 유해·위험요인 조사를 필수 과정으로 포함하여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왔다.
- 이러한 운영 방식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로 평가받으며, 지난해 6월 광주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제주도 내 서비스업종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2025년 「1부서 1과제 안전문화운동」 공기업 부문 우수상 수상
- 앞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도민사회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1부서 1과제 안전문화운동」에서도 공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 공사는 ▲국제표준 기반의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안전사고 ZERO 추진에 따른 무재해 4배수 달성 ▲합동 재난 모의훈련 실시 ▲안전문화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안전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함께ㅅ 참여하는 현장 중심,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도민과 근로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