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도내 공공기관 최초‘씀씀이가 바른 기업’동참 - 기후위기 시대, 상시 재난대응 체계 구축 지원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11-25 조회수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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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도내 공공기관 최초‘씀씀이가 바른 기업’동참
- 기후위기 시대, 상시 재난대응 체계 구축 지원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는 2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와 도내 공공기관 최초,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 공사는 기후위기 심화로 재난 위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매월 20만 원 규모의 재난구호 정기후원을 통해 △종합 구호활동 △재난 취약계층 지원 △구호요원 양성 △구호물품 확보 등 재난 발생 전·중·후 전반에 걸친 상시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또한 재난 발생 시에는 별도 긴급후원 체계를 가동하여 상황 맞춤 지원을 펼치고, 공사 ‘온새미들 봉사단’ 활동과도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제주에너지공사의 참여는 도내 공공기관 최초 사례로, 지역사회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공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공기업의 역할은 평소 대비부터 상황 대응까지 폭넓게 확장돼야 한다”라며 “정기후원을 통해 재난 대응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