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 주민참여 공공주도 풍력사업 -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조성사업 고정가격계약 입찰 선정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09-04 조회수 : 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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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주민참여 공공주도 풍력사업 -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조성사업 고정가격계약 입찰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이하 “공사”)가 추진하는 전국 최초 주민참여 공공주도 풍력사업인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하 “본 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 고정가격계약: 전력거래가격을 RPS 공급의무자와 약 20년간 고정가격으로 계약하여 전력을 거래하는 방법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사업자 선정 절차 진행
▢ 본 사업은 제주시 구좌읍 한동·평대리 인근 해상에 한동·평대리가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주도 풍력정책’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 제주도와 공사는 계통 관리 변전소 지정 등 제주도 내 에너지 현안 해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회(산업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한규 의원)를 대상으로 본 사업의 필요성과 정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의 중요성을 적극 설명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두 차례의 경쟁입찰 탈락을 딛고 세 번째 도전 끝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김남진 공사 사장 직무대행(道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선정에 따른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에너지 대전환 목표 달성 ▲주민참여에 따른 마을 재정 자립도 제고 ▲총 사업비 약 5,900억 원에 따른 건설경기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 ▲공사 매출 안정화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 선정에 많은 관심을 주신 산업통상자원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구 국회의원, 발전 단지 유치 마을 주민 등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편 공사는 3개월 이내에 공급의무사와 REC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27년 착공을 목표로 대표사업자와 실시설계 및 개발사업시행승인 등 남은 사업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