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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저출산 극복 선도 ‘출산축하금 제도’ 첫 결실” - 고용 형태 차등 없는 보편적 지원으로 평등 복지 실현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07-08       조회수 :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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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저출산 극복 선도 ‘출산축하금 제도’ 첫 결실”

- 고용 형태 차등 없는 보편적 지원으로 평등 복지 실현 -

 
□ 제주에너지공사는(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 지난 3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출산축하금 제도’를 도입하였다.
 
□ 이 제도는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첫째 8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방식이다.
 
□ 2025년 상반기 기준, 현재까지 총 2명의 직원이 첫째 자녀 출산으로 각 8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받았다.
◦ 특히 이번 수혜 직원 중 한 명은 1년 이상 공사에 재직한 기간제 근로자로,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정규직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았으며, 이는 공사가 지향하는 공정하고 평등한 복지 실현 가치 추구의 대표적 사례로 도내 기업과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적인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김호민 사장은 “이번 출산축하금 제도의 첫 결실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제도를 확대하여 도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공사는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