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더 더운 올해 여름, 제주에너지공사의 시원한 나눔 실천 돋보여 -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폭염대비 물품 지원으로 지역상생형 에너지복지 실현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06-16 조회수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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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더 더운 올해 여름,
제주에너지공사의 시원한 나눔 실천 돋보여
-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폭염대비 물품 지원으로 지역상생형 에너지복지 실현 -
▢ 제주에너지공사(이하 ‘공사’, 사장 김호민)는 지난 11일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제1호 기부자로 참여해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출범식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지언)가 주관하여, 7월 15일까지 35일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냉방비 및 냉방 물품을 기부받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자 개최되었다.
▢ 공사는 혹서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나기 물품과 냉방비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여름나기 물품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민생경제 활력 회복 정책에 연계하여 공사가 추진 중인 ‘골목상권 기(氣)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내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해 전달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더울 확률이 60% 이상, 최고 기온 40°C의 극한 폭염 발생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도민 여러분의 동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한편, 공사는 국내 최초 에너지 전문 지방공기업으로서 도민의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하여 냉난방용 전기료 지원, 온열 기구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