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첫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수소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단체 표창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4-11-04 조회수 : 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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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첫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수소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단체 표창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단체(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수소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소 산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2022년부터 11월 2일을 수소의 날로 지정하여 유공자 포상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첫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 공사 주관으로 수행한 ‘3.3MW급 그린수소 실증사업’을 통하여 풍력발전단지와 연계한 청정수소 생산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12.5MW급 그린수소 실증사업’ 추진 및 ‘30MW 청정수소 실증사업’ 유치 등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사의 노력과 성과가 인정되었다.
▢ 또한, 그린수소 세미나 및 도민공청회 등을 개최하여 도민 수용성 증진 및 그린수소 인지도 향상을 도모해왔으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참여 및 지원, CFI에너지미래관을 활용한 지역 특화 진로체험 학습을 통한 지역 인력 양성 노력 등 다각적인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유공이 인정되어 장관 표창이 수여 되었다.
▢ 김호민 사장은 “제주도는 지난해 수소경제 활성화 분야 대통령표창(제주특별자치도)에 이어 올해 공사의 산업부장관표창으로 명실상부한 수소경제 활성화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으며, 그린수소 기반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민들의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