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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제주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VPP 통합플랫폼 개발 및 실증 사업 출정식 개최 및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부민지      작성일 : 2023-07-06       조회수 : 3091

첨부파일 : [보도자료] VPP 출정식, 업무협약 체결 - 복사본.hwp (16247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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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제주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VPP 통합플랫폼 개발 및 실증 사업 출정식 개최 및 업무협약 체결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는 지난 4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전력거래소, 한전KDN, 도내 에너지기업 등 14개 기관과 「제주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VPP 통합플랫폼 개발 및 실증」 사업 출정식 개최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에 따라 변화하는 전력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전문기업과 배전망 운영자(한국전력공사), 독립계통 운영자(전력거래소)가 참여한 통합발전소(VPP) 운영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날 출정식과 업무협약식에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을 처음 공동 발의한 대한민국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분산에너지 특별법의 필요성과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을 위해 응원과 격려를 하였다.

 

▢ 주요내용으로는 ∆VPP(Virtual Power Plant, 통합발전소)-DSO(Distribution System Operator, 배전망운영자)-ISO(Independnet System Operator, 독립계통운영자)의 운영체계 협조 및 통합플랫폼 활용을 위한 기술‧제도‧규정 개발, ∆분산에너지와 계통유연성자원을 연계한 VPP 통합플랫폼 개발‧실증, ∆VPP 연계 BESS(Better Energy Storage Systems, 에너지저장장치), V2G(Vehicle to Grid, 전기차와 전력망 연계기술) 구축 및 EVC(Electronic Vehicle Charger, 전기자동차 충전기)플랫폼 개발‧실증, ∆연구과제 규제특례 실증을 위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협력, ∆기타 연구과제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기반을 마련하여 제주도에서 수익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은“제주도가 반드시 국내 제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선정되어 사업의 연구개발 성과가 제주의 에너지 대전환 정책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국가에너지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본 사업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통해 지역에너지 기업이 분산에너지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본 사업은 산업부에서 한국형 통합발전소(VPP)제도 도입을 위해 공모한 “계통유연자원 서비스화를 위한 VPP 통합플랫폼 및 ISO-DSO 협력체계 운영시스템 기술개발(‘23.4~‘26.12) 사업으로 제주에너지공사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전력거래소, 한전KDN, 브이피피랩, 에코브레인, 아인스에스엔씨, 진우소프트이노베이션, 이투지, 대경엔지니어링, 이프, 제주대학교, 충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이 공동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