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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환경에너지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작성자 : 부민지      작성일 : 2023-07-05       조회수 : 1583

제주에너지공사, ‘환경에너지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지역에너지공기업 주도의 순환경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신성장 동력화 추진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는 6월 30일 제주에너지공사 3층 회의실에서 ‘제주에너지공사 환경에너지 사업 타당성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 청정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하여 환경문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사의 사업영역 확장과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하여 관련 전문가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 특히, 지난 6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공개된 “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산업 신성장 전략”에 따르면 글로벌 순환경제 시장규모가 ‘30년까지 약 5,900조 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공사의 환경에너지 신사업 모델 발굴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 용역은 올해 8월까지 진행 될 예정으로 환경에너지 사업 범위와 사업 모델 검토, 사업별 타당성 분석 및 추진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착수보고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의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서 참여하여 공사의 신사업 용역 추진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에너지사업PM 강경필 팀장은 “버려지는 폐자원의 재자원화·에너지화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으며, “전문가 거버넌스를 운영하여 여러 기관의 의견을 듣고 청취하여 지역에 맡는 환경에너지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