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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크리스마스 맞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

작성자 : 부민지      작성일 : 2022-12-23       조회수 : 1307

제주에너지공사, 크리스마스 맞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초록산타가 간다’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지난 22일 제주에너지공사 회의실에서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을 진행했다.

 

▢ ‘초록산타가 간다’사업은

 

○ 제주에너지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 올해 사업은 제주에너지공사 자체 기부금 150만원과 직원들이 기부한 매칭그랜트 사업 기금 150만원을 더해 총 300만원으로 추진되었다. 매칭그랜트 사업은 공사 예산과 제주에너지공사 직원들이 매달 5,000원에서 30,000원의 기부를 통해 마련된 나눔 기금을 1대 1로 매칭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 봉사활동에는 노경협의회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25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이날 포장된 선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서 우도지역아동센터로 전달하였다.

 

▢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매년 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산 타를 기다리며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을 기다린다”라며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웃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임직원들이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웃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2018년부터 5년째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계 후원금은 약 2,500여만원으로 이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