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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취임 후 첫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작성자 : 부민지      작성일 : 2022-10-20       조회수 :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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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취임 후 첫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 풍력발전단지 설비점검, 보수절차 등 현장 안전 점검⋅보완 시행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는 2022년 10월 20일 풍력발전단지를 중심으로 취임 후 첫 CEO 주관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안전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CEO가 직접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협력업체를 포함한 모든 종사자의 안전 작업환경 확보를 위한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다.

 

□ 이날 안전점검을 실시한 행원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시작한 풍력발전단지로서, 그만큼 노후화도 많이 진행되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번에 실시한 CEO 안전점검 결과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조치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김호민 사장은 “고소작업이 많은 풍력설비와 고압 전기설비 등을 관리⋅운영하는 만큼 사업장의 철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위험 감지 시 바로 작업중지명령을 발동 해달라”고 공사 직원과 협력업체에 당부하였고,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였다.

 

□ 또한 임직원의 안전 인식개선 및 사내 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해 정기적으로 CEO를 포함한 경영진이 직접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공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최근 3년간 무재해를 달성하였고, 지난 1월 안전보건관리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대⋅내외 안전·보건경영에 대한 여건 변화(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