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
작성자 : 부민지 작성일 : 2022-07-18 조회수 :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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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
- 사장 직무대행 체제와 태풍 영향권 등으로 행사 최소화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직무대행 윤형석, 이하 ‘공사’라 함)는 7월 4일‘준비의 10년, 도약의 10년’이라는 주제로 창립 1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 금일 행사는 사장 공석에 따른 직무대행 체제와 태풍 ‘에어리’ 영향권에 따른 비상근무 등으로 내부 임직원과 도청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화하여 진행되었다.
▢ 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 행사 1부에서는 △지난 10년 성과 보고 △ 우수직원 표창 △제주에너지공사의 Post 10년 발표를 통해 10년 동안 공사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10년을 계획하는 자리를 가졌다.
▢ 공사는 2012년 7월 국내 최초 에너지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한 제주에너지공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와 도민 에너지복지 실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탄소 없는 섬 제주 정책 실현의 가교 역할을 통해 에너지 전문기관으로 성장하였다.
▢ 2013년에는 행원 풍력발전단지의 노후화 풍력발전기를 리파워링을 시작으로 2015년 공사 설립 후 첫 번째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인 30MW 규모의 동복 북촌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준공하며 도내 최대 풍력발전단지 시설 운영사로 도약하였다.
▢ 2017년에는 IT기반 운영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통합 운영센터’를 구축으로 풍력발전설비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중심의 고장분석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2019년, 대규모 풍력발전사업 참여를 위한 수권자본금확대와 현물출자를 통한 납입자본금을 1,306억원으로 확대하였며, 이듬해(2020년) 4월 한동평대해상풍력 타법인 출자 도의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 2021년, 총사업비 6,000억원 규모의 국내 최초 공공주도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사업의 표준절차서 마련과 주민수용성 해결로 CFI보급목표 달성을 위한 12조원 규모의 해상풍력발전사업 투자유치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 더불어, 전국 최초 자재공유 네트워크 구축과 데이터기반 고장분석으로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 가동률 역대 최고 98.7% 달성, 재무리스크관리와 긴축재정을 통해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달성하며 1년 만에 경영수익을 흑자전환과 경영정상화를 이뤄냈다.
▢ 또한, 도내 재생에너지출력제한 완화를 위한 P2Heat 기술개발 및 국내 최대규모의 12.5메가와트급 그린수소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동시에 선정되며 도내 에너지 자립 강화와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나갈 전망이다.
▢ 취임 후 바쁜 도정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오영훈 도지사를 대신하여 미래전략국장이 축사를 대독하였으며 “제주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여러분의 노력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 귀한 자양분입니다.‘지속 가능한 제주’를 위한 큰 축이 되어,‘빛나는 제주’를 향한 항해에 함께 동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편, 이날 오후 윤혁석 사장 직무대행은 태풍 영향권에 따른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며 태풍과 장마철을 대비해 풍력 및 고압전기설비에 대한 점검과 취약침수지역에 대한 사전예방을 당부하였다.
▢ 또한, 도내 재생에너지출력제한 완화를 위한 P2Heat 기술개발 및 국내 최대규모의 12.5메가와트급 그린수소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동시에 선정되며 도내 에너지 자립 강화와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나갈 전망이다.
▢ 취임 후 바쁜 도정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오영훈 도지사는 메시지를 통해“제주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여러분의 노력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 귀한 자양분이며,‘지속 가능한 제주’를 위한 큰 축이 되어,‘빛나는 제주’를 향한 항해에 함께 동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한편, 이날 오후 윤형석 사장 직무대행은 태풍과 장마철을 대비해 직접 설비현장을 점검하며 풍력 및 고압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과 취약침수지역에 대한 사전예방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