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크리스마스 맞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
작성자 : 조아영 작성일 : 2021-12-24 조회수 :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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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크리스마스 맞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산타로 변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초록산타가 간다’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라 함)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지난 15일 공사 회의실에서 ‘초록산타가 간다’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다.
▢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은 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제적인 이유로 소외된 아동들에게 선물을 나눠줌으로써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 이번 사업의 후원금은 공사의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매칭그랜트 기금은 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공사 예산을 모아 마련된 나눔 성금이다.
▢ 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을 통해 제주시 이호지역아동센터 29명의 아동들에게 3백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였다. 공사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이들을 대면하지 않고 선물을 포장하고 아동센터로 전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 공사 강보신 감사인권팀장은 “매년 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저마다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을 기다린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라며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웃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임직원들이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공사는 2018년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4년째 초록산타 사업을 진행하며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계 후원금은 약 1,900만 원으로, 공사는 이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