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1.5oC’에너지 카페 1호점 개점
작성자 : 조아영 작성일 : 2020-09-25 조회수 : 1545
첨부파일 : 에너지카페 보도자료.hwp (322.5KBytes)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는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없는 섬, 제주(CFI)’ 실현을 위해 도민 소통 공간인 ‘에너지·소통·공감 카페’ 4개소를 9일부터 단계적으로 개점한다고 밝혔다.
▢ ‘에너지·소통·공감 카페’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사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하는 공간으로 대상지는 지난 4월부터 전문가 의견 수렴과 현장조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 1호점 ‘1.5oC’(거인의 정원, 아라동)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발걸음’이란 주제로 지난 9일에 오픈했다.
◯ 카페 이름에 담긴 ‘1.5oC’ 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지구 평균 온도 상승 억제선을 의미한다.
◯ 카페 내부는 방문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사진 전시△탄소발자국 줄이기 활동△탄소 저감 제품(에너지 절약 제품) 등의 체험장으로 조성했다.
▢ 또한 공사는 지역 내 기업, 환경단체, 도민이 회의‧교육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한편 코로나19 카페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음식 섭취 시 제외)은 물론 손소독제 비치, 음료 주문 시 간격 두기를 진행한다.
▢ CFI추진팀장은 “카페 방문객들이 ‘탄소 없는 섬, 제주’ 조성 사업의 인식 확산과 활성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