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초강력 태풍 마이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작성자 : 조아영 작성일 : 2020-09-25 조회수 :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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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초강력 태풍 마이삭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1일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 대비 공사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공사는 도내 7개소 40기의 풍력발전기를 운영하고 있어 초강력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진행하였다. 특히 태풍이 서귀포 방향으로 지나가며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하여 △가시리 △행원 △동복지역에서 직원들이 2인 1조로 돌발적인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 고영준 설비운영팀장은 “이번 태풍 ‘마이삭’은 지난번 태풍에 비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태풍의 경로와 규모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