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 시행
작성자 : 조아영 작성일 : 2020-09-25 조회수 :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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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 시행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라 함)는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5명)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오는 9일까지(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한층 강화한 자체특별복무지침을 추가 시행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키로 하였다.
▢ 공사 특별복무 지침에 따라 △ 재택근무 시행 △ 시차출퇴근제 활용 △ 점심시간 시차 운용을 의무화한다. 또한 회의는 영상회의 또는 서면회의로 전환하고 도외 출장도 2주간 전면 금지한다.
〇 이 밖에도 △ 근무 중 마스크 착용 △ 외부인 면담 시 사무 공간 외 로비 등 활용 △ 회식·사모임·여행 최대한 연기 또는 취소 △ 홍보관 운영 중단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공사 이상종 본부장은“도내에 코로나19 발생 후 지금이 확산 우려가 가장 높은 시점으로 보인다.”라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강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공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제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비상체제를 구축하여 △ 출입구 단일화 △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 설치 △ 손 세정제 비치 △ 비상 근무조 편성 등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