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9.09.05.] 제주에너지공사, 태풍‘링링’대비 현장점검 실시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19-09-30 조회수 : 2994
첨부파일 : 190905_제주에너지공사, 태풍‘링링’대비 현장점검 실시.hwp (279.5KBytes)
제주에너지공사, 무재해운동 개시에 따른
태풍‘ 링링’대비 현장점검 실시
태풍 대비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무재해운동 개시-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는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었던 무재해 운동을 공인된 기관의 인증을 얻고자 5일자로 대한산업안전협회에 신청하였다.
▢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공사 사장은 동복·북촌풍력발전단지, 행원풍력발전단지, 신재생에너지홍보관의 태풍 대응현황을 직접 점검하며, “이번 태풍 대비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1차 목표일인 2021년 3월 4일까지 무재해를 달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공사는 태풍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합 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발전단지 등 시설물에 24시간 비상대응반을 편성하였다. 풍력발전기, 태양광발전기, 침수우려 시설물을 중점으로 모니터링하며, 태풍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