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주에너지공사, 8년째 지역 아동 곁을 지키는 ‘에너지산타’ - 열린 공간에서 열린 마음으로... 공사 휴락에서 선물과 대화로 따뜻한 연말 나눔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12-17       조회수 : 652

첨부파일 : 2025. 12. 17_보도자료.hwpx (798.09KBytes)

첨부파일 : 보도자료 사진1.jpg (329.95KBytes)

제주에너지공사, 8년째 지역 아동 곁을 지키는 ‘에너지산타’

- 열린 공간에서 열린 마음으로... 공사 휴락에서 선물과 대화로 따뜻한 연말 나눔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는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함께 공사 휴게공간인 ‘휴락’에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연말 맞이 나눔 행사 ‘에너지산타가 간다’를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 봉사단인 온새미들 봉사단이 산타로 나서 아동들의 희망을 담은 선물을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해 건넸다. 이어지는 감사 편지 낭독과 웃음꽃 피는 대화시간은 아이들과 임직원 간 진심 어린 공감과 유대를 쌓는 기회가 되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선물을 받는 것도 좋았지만 오늘을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설렜다”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오래 기억될 것 같고, 저도 다른 사람을 돕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익 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오늘 함께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해 제주 발전을 이끄는 밝은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편, 공사는 ‘에너지산타가 간다’, ‘학교 숲 조성사업’ 등 공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ESG경영 실천에 대한 지방공기업의 책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